책갈피

내가 이때 태형이었다면 진짜 행복했을거야

http://tv.naver.com/v/2537652?openType=nmp
21:25부터 쩨홉으로 시작해서 멤버들이 "니 곁에 우리가 있다!" 이러는데 내가 소중한 사람들한테서 저런 말 들으면 정말 눈물났을 것 같음ㅠㅠ
91
6